| '닐로x장덕철 소속' 리메즈, '그알' 반론보도문 공개 |
| 2020. 02.24(월)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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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알고싶다, 리메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닐로, 장덕철 등이 소속사 리메즈 측의 반론보도문이 공개됐다. 소속사 리메즈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SBS 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측이 게재한 반론보도문에 대해 언급했다. 소속사 리메즈 측은 "당사는 지난달 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의 '조작된 세계'편과 관련해 같은 달 15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언론피해 구제신청을 했다. SBS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결정을 받아들여 리메즈의 입장을 24일 '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를 통해 반론게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리메즈는 언론중재위원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향후 소속 아티스트 및 자사와 관련되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 세간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는 자사 홈페이지의 공식자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고 바로잡을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당부했다. 리메즈 측은 "향후 리메즈와 소속 아티스트는 음악에 더욱 매진하여,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리메즈와 소속 아티스트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고, 항상 지지를 보여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같은 날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닐로·장덕철 마케팅 관련'이라는 제목의 반론보도문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라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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