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박미선 "이제훈, 유일하게 사진 찍자고 한 배우"
2020. 02.24(월) 13:43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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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방송인 박미선이 배우 이제훈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박미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박미선과 이제훈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미선은 "'해피투게더'할 때 유일하게 내가 사진 찍자고 한 배우다. 김신영도 좋아하는 스타 많이 않냐"고 물었다. 이에 DJ김신영은 "스타들을 많이 좋아했다. 많았는데 지금은 정리했다"고 답했다.

또한 한 청취자는 박미선에게 "김영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나와 김영철을 그렇게 쥐 잡듯이 잡더니 김신영한테는 안 그런다. 왜 그러냐"라고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박미선은 "김영철은 잡을게 많다. 김신영은 잡을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과 '미선 임파서블'을 개설했다. 그는 다양한 도전을 테마로 콘텐츠를 제작해 적극적으로 젊은 층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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