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캐스팅' 나현우, 첫 무대부터 올 캐스팅…극찬 일색 |
| 2020. 02.22(토)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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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캐스팅, 나현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블캐스팅'에서 뮤지컬 배우 나현우가 첫 무대부터 극찬과 함께 캐스팅되는 데 성공했다.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블캐스팅'에서는 뮤지컬 주연을 위한 앙상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뮤지컬 7년 차 나현우가 첫 참가자로 출연했다. 그의 등장에 심사위원은 "오랜만이다"라는 인사를 건넸다. 이에 나현우는 "지상이 형과 마이클 형은 같이 '나폴레옹'이라는 작품을 했었고, 기준 선배와는 함께 드라큘라를 촬영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의 첫 번째 넘버 '에어포트 베이비'를 준비했다"며 선곡의 이유로 "제 주위 지인분들이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창작 뮤지컬이 많다는 걸 감히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난 뒤 차지연은 "예쁘다. 먼저 이 말을 해야겠다. 이 프로그램은 이래서 존재해야 한다. 이런 분들을 못 만나면 어쩔뻔했냐. 정말 좋았다"고 극찬했다. 이어 마이클 리 역시 "이런 좋은 무대를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잘 봤다"고 칭찬했고, 엄기준은 "선곡이 좋았고 감정도 좋았다. 깔끔하고 잘 봤다. 몸만 좋은 줄 알았더니 노래도 좋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한지상은 "주인공을 빨리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연배우가 이렇게 어울릴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블캐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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