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절친과 이번엔 노래방行 '찐웃음' 폭발 |
| 2020. 02.21(금)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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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유재석,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그의 현실 친구들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와 함께 이번엔 '절친 필수' 코스인 노래방으로 향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공하나투어'를 떠난 본캐 유재석과 그가 애정하는 현실 절친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의 포상휴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이자마자 남산 산책을 시작으로 돈가스집, 서점 그리고 생애 첫 방 탈출 게임 경험까지 주어진 단 하루의 포상휴가를 야무지게 쓴 본캐 유재석과 절친들은 다음 행선지로 노래방을 정했다. "대낮에 처음 노래방에 방문했다"며 살짝 생소해 하던 친구들은 곧 익숙한 듯 낯선 매력을 뽐냈다. 지석진은 가장 중요한 노래방 첫 곡으로 유산슬의 히트곡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해 본캐 유재석의 잇몸 미소를 끌어냈다. 이어 친구들은 세대를 풍미한 추억의 히트송 릴레이로 내재된 열정과 댄스 본능을 완벽 봉인 해제하며 흥을 뿜어냈다. 또 유재석과 3인방은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하게)' 발라드를 선곡하는 친구 유형, 1절 부르고 강제 종료하는 유형, 친구가 선곡한 노래에 마이크 욕심부리는 유형, 박자 놓쳐서 제때 노래를 시작하지는 못하는 유형까지 '노래방 가면 이런 친구 꼭 있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본캐 유재석과 애착 인형 3인방은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곡을 두고 의견을 모았다. 이때 유재석은 "이 노래는 꼭 들어가야 해"라며 샤우팅이 폭발하는 곡을 선곡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절친 바이브를 뽐낸 4인방이 땀, 흥, 급기야 눈물까지 쏟아낸 노래방 습격기는 오는 2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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