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맛' 박명수, 홍잠언·임도형과 특급 회동 '환상의 티키타카' |
| 2020. 02.17(월)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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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 박명수가 트로트 신동 홍잠언 임도형과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 마스터 박명수와 트로트 신동 홍잠언 임도형이 전격 회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명수는 홍잠언과 임도형을 만나자마자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넸다. 이에 임도형은 기다렸단 듯 묵직한 한방을 날려 박명수를 크게 당황시켰다. 특히 홍잠언과 임도형은 트로트만큼이나 구성진 멘트와 명언을 줄줄이 쏟으며 원조 명언 제조기 박명수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임도형과 홍잠언이 뿜어내는 인생 2회차 급 포스가 안방극장의 배꼽을 잡게 만들 전망이다. 무엇보다 임도형은 긴 시간 박명수를 응원해온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박명수 개성공단 난동 사건부터 리즈 시절 활동기, 심지어 주민등록번호까지 진성 팬이 아니라면 결코 알 수 없는 과거 이력들을 줄줄이 외우고 있었다. 그런가 하면 홍잠언과 임도형은 유명 트로트 가수들의 의상을 책임지고 있는 의상실을 찾아가기 위해 종로에 있는 '송해길'을 방문했다. 의상실 디자이너는 까다로운 의상 취향을 가진 홍잠언과 임도형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진땀을 뻘뻘 흘렸다. 두 사람 역시 신체 치수를 재다 크게 당황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미스터트롯' 홍잠언과 임도형이 '아내의 맛'에서 역시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박명수 마스터와 만나 찰진 티키티카 입담을 뽐낸 두 사람의 활약을 또 한 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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