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 장성규, '얼음물→군고구마' 고군분투 현장 공개 |
| 2020. 02.16(일)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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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리끼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끼리끼리' 장성규의 고군분투 현장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의 성향 차이가 드러나는 낚시 풍경이 그려진다. 앞서 다양한 성향 테스트를 거친 멤버들은 하이텐션 '흥끼리'와 천하태평 '늘끼리'로 나눴다. 그 결과 '흥끼리'에는 인교진 이용진 하승진 황광희 정혁이 '늘끼리'에는 박명수 은지원 장성규 이수혁 인피니트 성규가 자리했다. 첫 번째 여행지에 도착한 두 팀은 캐리어 전쟁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장성규는 제기차기 게임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랜덤 제기차기'에서 큰소리를 쳤지만, 본인 때문에 이기고 있던 팀을 패배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늘끼리'는 캐리어를 한 개도 차지하지 못했다. 장성규는 얼음물에 발을 담그고 뜨거운 군고구마를 먹는 '앗 뜨거 앗 차가' 게임에서 겉옷까지 벗어던지며 심기일전했다. 또한 그는 퀴즈 대결에서 주워 먹기 스킬을 발휘하며 발군의 난센스 퀴즈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성규가 '늘끼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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