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나이는? '올해 94세'
2020. 02.16(일) 13:08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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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해의 나이가 화제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북도 안동시 편으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송해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송해는 1927년으로, 올해 94세다. 송해는 과거 1925년생이라고 알려지기도 했으나, 송해는 한 방송에서 나이를 묻는 질문에 잘못 답변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송해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자신만의 건강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먼저 무병장수 비법으로 대중교통 이용과 목욕을 꼽았다.

그는 "목욕이라는 게 건강에 아주 좋은 것이다"라며 "매일 오후 4시에 규칙적으로 목욕탕에 가는 것이 장수비결"이라고 밝혔다. 또한 송해는 목욕 시간을 오후 4시만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물을 바꾸는 시간 때문이다. 4시쯤 가면 깨끗한 물이 차오른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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