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포폴 연예인, 친동생 이름으로 불법 상습투약 (뉴스A) |
| 2020. 02.16(일)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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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명 영화배우가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수년간 불법 투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채널A는 보도프로그램 '뉴스A'를 통해 "유명 영화배우와 재벌가 자제 등이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라며 "수사 선상에 오른 유명 배우는 친동생 이름으로 여러 번 투약받았다는 정확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상습투약자 가운데 두 명이 실명이 아닌 차명으로 진료를 받은 정확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유명 영화배우는 수년간 프로포폴을 10차례 이상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의 보도 이후 프로포폴 연예인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오며 누리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검찰은 비슷한 방식으로 불법 투약한 사람들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뉴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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