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김종국, 가족들의 잔소리 폭격에 "혼자 사는 게 서럽다" 설움 분출 [T-데이] |
| 2020. 02.16(일)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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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가수 김종국이 가족들의 잔소리 폭격에 참아왔던 설움을 분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설날을 맞아 김종국 가족들이 고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종국은 엄마 아빠는 물론 형, 조카들과 함께 고향길에 올랐다. 고향길에 오르자마자 올해 45세가 된 김종국은 가족들의 잔소리 폭격을 받았다. 이에 그는 "혼자 사는 게 서럽다"라며 참아왔던 설움을 분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김종국은 생각지도 못했던 엄마의 반전 과거를 알게 됐다. 과연 김종국이 "45년 만에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고 외친 사연을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휴게소에 방문한 김종국 가족은 넘사벽 절약정신의 김종국과 그의 아빠를 뛰어넘는 절약 꿈나무를 발견했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대단하다며 감탄을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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