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 "가장 이상적인 현장, 케미 좋았다" 종영 소감 [TD#]
2020. 02.14(금) 17:40
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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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서로가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주었던 가장 이상적인 현장, 말 그대로 바로 그런 곳이었다. 감독과 작가, 연기자가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 거, 요즘 사람들은 케미가 좋다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동료배우, 스태프들과 종영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남궁민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에 새롭게 부임한 백승수 단장 역을 맡아 드라마 성공의 한 축을 담당했다.

'스토브리그'는 신선한 소재와 매회 쫄깃한 전개, 배우들의 열연, 실제 야구계 상황을 그대로 담아낸 웰메이드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남궁민은 짧은 휴식 후 곧바로 차기작인 tvN 드라마 '낮과 밤' 준비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남궁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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