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생생정보' 이름조차 이색, 토오삼 '위치는?' |
| 2020. 02.12(수)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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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토오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토오삼 집의 위치를 공유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SNS 화제 맛집' 코너에서는 이름부터 이색적인 토오삼(토르티야에 싸 먹는 오징어삼겹살볶음)이 소개됐다. 두 번째로 제작진이 찾은 곳은 경기도 수원지의 있는 토오삼 맛집이었다. 이름부터 독특한 메뉴의 정체는 바로 토르티야에 싸 먹는 오징어삼겹살볶음. 토르티야 아래 숨어있는 오징어와 대패삼겹살이 시선을 끌었다. 손님은 토르티야에 오징어삼겹살볶음을 올린 뒤, 함께 제공된 마요네즈와 날치알을 함께 싸 먹었다. 맛을 본 손님들은 "사진으로 봤을 땐 어울릴지 믿음이 안 갔는데, 먹어보니 너무 좋다. 비주얼에 먼저 놀라고 맛에 감탄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장은 이런 이색적인 메뉴를 개발하게 된 이유로 "매운 걸 못 먹는데 토르티야에 싸 먹으니 혼자 먹기 아까운 맛이었다. 그래서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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