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송지효-손원평-김무열 '침입자에서 만나요'

영화 '침입자' 제작보고회

2020. 02.12(수)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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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손원평 감독, 배우 송지효, 김무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실종된 동생이 25년 만에 돌아왔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2020년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침입자'는 25년만에 돌아온 낯선 가족으로 인해 일상의 한순간이 비틀리며 가장 편안해야 할 공간인 '집'과 가장 믿을 수 있는 존재인 '가족'을 의심하게 되는 것에 대한 공포를 자극하는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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