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씨더맥스, 20주년 콘서트 연기…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동참 |
| 2020. 02.11(화)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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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씨더맥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M.C the MAX)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잠정 연기한다. 11일 소속사 325E&C 측은 "3월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개최 예정이던 엠씨더맥스의 데뷔 20주년 콘서트 '세레모니아(Ceremonia)'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본 공연의 개최 여부를 공연 기획사와 신중히 논의한 결과, 관객 여러분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추가 피해 및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본 공연을 잠정 연기하게 됐다"며 "콘서트를 기대했을 많은 팬 분들에게 유감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콘서트 티켓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멜론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데뷔 20주년 콘서트 '세레모니아(Ceremonia)' 트레일러와 포스터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엠씨더맥스는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325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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