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하하, 21세기 사는 선비 등장에 충격 "미치겠다" [T-데이]
2020. 02.10(월) 18:20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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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가수 하하가 21세기에 불시착한 조선시대 선비 출연자의 등장에 충격을 받는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21세기를 조선시대처럼 살아가고 있는 괴짜 선비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선비는 "이렇게 문안드리게 돼 영광이올시다"라고 조선시대 인사를 건네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는 "삶의 욕심을 경계하기 위해 늘 마패를 차고 다닌다"라고 말해 MC 강호동 이상민 하하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어 공개된 그의 일상생활은 더욱 놀라웠다. 선비는 아침에 일어나면 긴 백발을 정성껏 빗어 상투를 틀고 의관을 정제했다. 그 이후에는 무예 수련과 활쏘기, 가야금 연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특히 활쏘기에서는 과녁에 화살을 정확하게 명중시키는 실력으로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를 본 이상민은 "지금까지 등장한 출연자 중 1등 아니냐"라고 언급했다. 하하도 "진짜 미치겠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눈 맞춤을 앞두고 선비는 기다란 주머니에서 놀라운 물건을 꺼냈다. 과연 선비가 꺼낸 물건은 어떤 것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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