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타이거즈' 부상 입은 문수인, 모델 생활 어렵다는 충격 진단 [T-데이]
2020. 02.07(금) 11:33
핸섬타이거즈
핸섬타이거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핸섬타이거즈'에서 모델 문수인이 경기 중 부상을 입은 가운데, 모델 생활이 어렵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고양시청 팀과의 연습 경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경기 전 서장훈 감독은 멤버들에게 성공률 100%의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고양시청 팀과의 경기에 돌입한 멤버들은 새로운 필승 전력과 더불어 서장훈 감독이 평소 강조하던 속공까지 성공하며 앞서 나갔다.

하지만 경기 도중 문수인이 부상을 당하면서 '핸섬타이거즈'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고통을 느낀 문수인은 "타임"을 외치며 급하게 코트를 이탈했다. 모두의 걱정이 집중된 가운데, 매니저 조이는 아픈 문수인을 위로하며 곁을 지켰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문수인은 경기를 뛰지 못하는 상황에 "너무 열 받는다"라며 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문수인은 생각보다 심각한 부상에 병원을 찾았다. 그는 검사 결과 당분간 운동 금지라는 말과 함께 자칫 농구는 물론 모델 생활까지 어렵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게 됐다. 과연 'SBS 배 아마추어 최강전' 리그 참가를 앞둔 '핸섬타이거즈' 멤버들과 문수인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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