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시즌 첫 100불, 정체는? [T-데이]
2020. 02.06(목) 11:10
슈가맨3
슈가맨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가맨3'에서 시즌 사상 첫 100불을 달성한 슈가맨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는 '찢었다 특집'으로 활동 당시 무대를 찢어 놓은 레전드 슈가맨이 등장한다. 쇼맨으로는 몽니와 SF9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재석은 녹화 시작부터 "우리 팀은 무대를 찢어버리는 어마어마한 슈가맨이 등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했다. 유희열 역시 "우리 슈가맨은 무대를 찢는 걸로 모자라 오리고, 오므리고 다 한다"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재석팀의 슈가맨 제보자는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던 박나래였다. 그는 "시즌2 때 제가 제일 찾고 싶었던 슈가맨이 나온다. 이분들이 진짜 무대를 다 찢을 거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부응하듯 슈가맨은 파워풀한 안무에 안정적인 라이브로 촬영장의 흥을 한껏 올렸다.

이어 희열팀의 슈가맨으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가수가 등장했다. 특히 이 가수는 시즌3 사상 최초로 100불을 기록해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7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에 MC들은 "노래를 하던 중 돌고래 소리가 났다" "노래를 듣는 내내 소름이 돋았다"는 등의 평가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가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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