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이두헌, 아버지와 연락 끊은 사연 "심한 불화" |
| 2020. 02.06(목)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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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아침 이두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 이두헌이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이두헌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두헌의 집은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두헌은 직접 커피콩을 로스팅할 정도로 커피에 조예가 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이두헌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두헌은 "아버지가 이 집을 못 보시는 거다"라며 마음의 한을 고백했다. 이두헌은 "아버지와 10년 간 왕래를 하지도 않았다. 첫 기타와 LP를 사준 것이 아버지였다. 이 좋은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 못한다는 생각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슬럼프와 아버지와의 불화가 맞물렸다는 이두헌은 "아버지와 화해를 못하고 헤어졌다"고 말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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