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지석진 "작년 운 '꽝', 올해는 '운수대통'"
2020. 02.05(수) 23:33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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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한끼줍쇼'에서 방송인 지석진이 자신의 올해 운세가 좋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지석진과 남창희가 출연해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염곡동에 도착한 네 사람은 "외관에서부터 아우라가 느껴진다" "모던하면서도 높은 집들이 많다" "이게 한 사람이 사는 집이냐" "땅값도 땅값이지만 집을 비싸게 지었다. 고급 자재 더해 세련됐다"며 호평했다.

길을 걷던 중 지석진은 "나는 오늘 어려운 상황이다. 근데 이상하게 자신이 있다. 한 방에 열어줄까 봐 걱정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런닝맨'을 하면서 1년에 한 번씩 운세를 본다. 작년까지는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그런데 올해에는 운수대통이라고 했다. 대운 때문에 띵동이 길어야 2번에서 3번 정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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