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붕어빵 첫째 아들 드림이 공개 '우월한 유전자' [TD#]
2020. 02.05(수) 10:34
하하, 드림이
하하, 드림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하하가 첫째 아들 드림이의 얼굴을 공개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첫째 아들 드림이와 함께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하하와 드림이가 근접한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드림이는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공개 연애를 마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첫째 아들 드림, 2017년 둘째 아들 소울을 낳았고 지난해 7월 셋째 딸 송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하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하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