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함소원 "172cm-48kg 몸매 유지 비결? 매일 러닝머신 뛴다" |
| 2020. 02.05(수) 0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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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함소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시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한의원에 방문한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먼저 인바디 기계에 올라 자신의 신체를 측정했다. 시어머니는 신발부터 선글라스까지 벗으며 남다른 의지를 뽐냈고, 키 155cm와 몸무게 68kg로 측정됐다. 지난해 보다 약 6kg 줄어든 몸무게에 장영란은 "며느리가 밥을 안 줘서 빠진 거 아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소원이 인바디 기계에 올랐다. 그의 키는 172cm와 몸무게 48.7kg로 측정됐고, 옆에 있던 직원은 "정말 마르셨다"고 감탄했다. 함소원은 "저 몸무게를 20년간 유지하고 있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기보단 매일 러닝머신을 뛰고, 허리가 취약한 것 같아 20kg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한다"며 몸매 유지의 비결을 밝혔다. 해당 영상을 보던 하승진은 "지금 체중을 보고 깜짝 놀랐다. 대기실에서 김밥을 엄청 드셔서 식단 관리를 안 하는 줄 알았다"며 놀랐고, 함소원은 "평소 잘 먹는다. 소고기 같은 경우엔 혼자 6인분을 먹는다"고 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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