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외전' 김찬우, 숨겨온 요리 실력 대공개…"식당 차려도 될 실력"
2020. 02.04(화) 10:17
불청외전-외불러, 불타는 청춘, 김찬우
불청외전-외불러, 불타는 청춘, 김찬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청외전-외불러'에 합류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새 친구 김찬우가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청외전-외불러'에서는 김찬우가 청춘들을 위해 특별한 떡국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수 가래떡까지 준비해온 찬우는 김혜림, 에일리와 함께 떡을 썰며 요리에 전념했다. 그는 쉴 새 없이 청춘들과 수다를 떨면서도 손쉽게 요리를 하는 등 '찬줌마' 캐릭터로 거듭나 마치 90년대 요리 프로그램 출연 시절을 떠오르게 만들었다.

찬우의 요리를 맛본 청춘들은 "식당을 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고, 청춘들 모두 찬우의 떡국을 추가로 배식 받기 위해 줄을 서 찬우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찬우는 요리 후에도 장작 패기, 불 지피기 등 쉴 새 없이 일하며 청춘들을 챙기는 만능 살림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찬우는 에일리에게 직접 장작 패기 강의에 나섰고, 에일리는 찬우의 장작 패는 실력과 숨겨왔던 이두, 삼두박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정승환은 청춘들과 함께 '산골 음악회'를 마련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김찬우의 숨겨온 요리 실력이 공개되는 '불청외전-외불러' 2부는 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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