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마지막 생방송 함께한 하정우x김남길과 찰칵 [TD#] |
| 2020. 01.31(금)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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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박선영, 하정우, 김남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사진을 통해 마지막 생방송을 추억했다.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31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뽀디'의 마지막 주를 함께 해주신 의리의 두 배우 하정우, 김남길. 두 분의 '케미' 덕분에 한 시간이 부족했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심장쫄깃한 스릴러는 극장에서 확인하세요"라며 두 배우가 나오는 영화 '클로젯' 관람을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로젯' 포스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 하정우, 김남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박선영은 '씨네타운'에서 "오늘이 마지막 생방송이자, 마지막으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하는 날이다. 마지막 방송인데 첫방송할 때처럼 떨리고 목이 탄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근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퇴사를 결정하며 진행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본격연예 한밤'을 떠났고, 오는 2월 2일까지 파워FM '씨네타운'을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장예원 아나운서가 후임으로 낙점됐다. 또한 31일 방송을 끝으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도 물러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파워FM '씨네타운'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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