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 "상장 추진, 결정된 부분 없다" [공식입장] |
| 2020. 01.31(금)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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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상장 추진 등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31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상장 여부에 대해 결정된 부분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국내외 증권사에 상장을 위한 입찰제안 요청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5년 방시혁 현 공동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현,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월 4일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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