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 故 종현에 대한 그리움 "작곡하면서 듣는 앨범" [TD#]
2020. 01.30(목) 18:28
루나, 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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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일찍이 세상을 떠난 故(고) 종현을 추억했다.

루나는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작곡하면서 꼭 듣는 음악 종현 오빠의 앨범"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 종현의 사인이 적힌 앨범 '소품집 이야기 Op.1'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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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집 이야기 Op.1'은 고 종현이 생전 FM4U '푸른 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할 당시, '푸른 밤 작사, 그 남자 작곡' 코너에서 반응이 좋았던 곡들을 재편곡해 발매한 앨범으로 총 9곡이 수록돼있다.

한편 고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향년 2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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