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걸어요' 설정환, 최윤소에 "시댁에서 나온게 나 때문입니까" |
| 2020. 01.29(수)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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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만 걸어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설정환이 최윤소를 걱정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에서는 봉천동(설정환)이 강여원(최윤소)에게 시댁을 나간 이유를 물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장상문(류담)은 봉천동에게 강여원이 시댁을 나간 사실을 우연히 밝혔다. 봉천동은 당황하며 그 이유를 따져 물었다. 하지만 장성문은 정확한 대답을 피하며 황급히 도망쳤다. 이날 방송에서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시댁을 나간 이유에 대해 물었다. 봉천동은 "시댁에서 나왔냐. 내가 묻지 않냐. 잠깐 이야기 좀 하자. 나 때문에 안 좋은 일이 생겼냐"고 말했다. 이에 강여원은 "아닙니다. 팀장과는 상관없는 나와 시댁 사이의 문제다. 신경 안 써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자 봉천동은 "그게 정말이냐"고 질문을 건넸다. 강여원은 봉천동의 질문에 "행사 정리할 게 있어 이만 가보겠다"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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