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서비스 점검, 10시→11시로 연장…이용자 불만 폭주
2020. 01.29(수) 10:54
웨이브
웨이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웨이브(wavve)의 서비스 점검이 기존 10시에서 11시로 연장됐다.

웨이브는 29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wavve 서비스 점검으로 인해 현재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웨이브 측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서비스 점검의 종료 시간은 11시로 연장됐고, 웨이브 측은 공식 홈페이지의 안내문을 변경했다. 웨이브 측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오전 11시께 종료될 예정이다.

다만 서비스 점검과 더불어 점검 시간이 연장되며 이용자들의 불만은 폭주하고 있다. 특히 점검 시간대가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이라는 점에서 비난은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해 푹(POOQ)과 옥수수(Oksusu)는 서로 통합하며 웨이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웨이브 공식 홈페이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웨이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