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젝스키스, 완전체 토크→신곡 무대까지
2020. 01.29(수) 09:23
해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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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에서 젝스키스가 컴백 포문을 연다.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데뷔 23년 차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와 함께하는 '일만 하는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컴백 후 첫 예능으로 '해투4'를 선택한 젝스키스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젝스키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올 포 유(All for you)'는 4인 체제로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특히 재편 후에는 메인보컬 자리가 공석이라 파트 분배에 많은 팬들이 호기심을 갖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젝스키스는 컴백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며 파트 분배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줬다. 이 과정에서 메인 댄서이자 서브 보컬, 서브 래퍼인 이재진이 고음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고음의 대명사인 김종국 조관우 노래를 선보였다. 노래를 들은 MC들의 솔직한 감상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은 "컴백 활동 계획을 세울 때 꼭 '해투4'에서 인사드리고 싶다고 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은지원이 컴백 후 첫 단체 예능으로 '해투4'를 콕 집어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투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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