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청외전' 박준형x에일리x정승환, '젊은이'들의 햡류 |
| 2020. 01.29(수) 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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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청외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 외전 외불러'에 god 박준형, 가수 에일리, 정승환이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외전 외불러'(이하 '불청외전')가 설을 맞아 평소에 보지 못한 스타들을 초청했다. 이날 '불청외전'에는 뜻밖의 손님이 촬영장을 찾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에일리와 정승환이 등장한 것. 평소의 출연진들보다 유난히 젊은 나이로 의아함을 먼저 자아냈다. 에일리와 정승환은 첫 만남부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에일리는 정승환에게 베트남에서 사 온 과자와 커피를 건네며 친해지려 했지만, 이들의 대화는 진전이 되지 않았다. 결국 박준형이 오고 나서야 분위기가 풀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두 사람에게 반갑게 인사를 한 뒤, "바로 가자, 나 지금 입이 얼었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박준형은 얼어붙은 강가를 가리키며 "여기 얼마나 추운 지 사람들이 봐야 해. 이건 완전 식혜야"라고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박준형은 먼저 숙소에 도착한 배우 김찬우와 22년 만에 재회해 감동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청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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