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안방극장 지킨 '전참시' 송가인·홍현희, 시청률↓·화제성↑ |
| 2020. 01.26(일)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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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송가인 홍현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설 명절, 심야 시간대를 점령한 특선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정규 편성을 이어간 '전지적 참견 시점'이 화제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4.6%, 2부 5.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5%에 비해 떨어진 수치지만, 출연자 면면이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송가인이 팬들과 함께 한 풍성한 생일파티가 공개됐고, 홍현희는 매니저 박찬열과 함께 시댁에 방문해 설 명절 분위기를 물씬 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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