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의 전당' 도티 "강성범의 코미디, 볼수록 빠져든다"
2020. 01.25(토) 10:20
코미디의 전당, 도티
코미디의 전당, 도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의 전당'에서 유튜버 도티가 코미디언 강성범의 코미디에 감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2 설특집 '코미디의 전당'에서는 '개그콘서트'의 레전드 코너를 되짚어보는 도티, 박성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티는 '복숭아학당' 코너에서 연변 총각 역으로 열연을 펼친 강성범의 코미디를 보며 "옛날 얘기를 듣는 것 같다. 빠져든다"고 감탄했다.

이어 박성호도 "(강성범의 연기는) 보는 게 아니라 관객들을 홀리는 느낌이다"라고 평하자 도티는 공감하며 "정말 무대를 씹어 드셨다. 찢었다"고 극찬했다.

끝으로 도티는 "다시 한번 '개그콘서트'를 보니 어릴 적 추억이 하나하나 소환되는 느낌이었다"는 인사말을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코미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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