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경규, 최민식 완벽 빙의…강다니엘 추천 수제비 시식 |
| 2020. 01.23(목)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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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 이경규가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배우 최민식이 연기한 최익현으로 변신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네 번째 메뉴 대결 주제인 '추억의 맛'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경규가 추억의 맛을 찾기 위해 고향 부산으로 향했다. 그는 부산에서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콩국을 비롯해 고향 후배 강다니엘이 추천한 수제비 등을 맛봤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경규는 '범죄와의 전쟁' 속 최민식을 패러디했다. 그는 부산의 한 계단에서 금장 시계와 장발 가발, 렌즈가 커다란 레트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나타났다. 이어 이경규는 "느그들" "내가 아삼륙이야" 등 영화 속 최민식의 시그니처 대사들을 부산 사투리로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등 '편스토랑' 식구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은 설을 맞이해 평소보다 앞선 저녁 8시 20분 전파를 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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