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보고서' 정해인 여권사진 확인한 임현수 "제건 편집해달라" |
| 2020. 01.21(화) 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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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보고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걸어보고서' 임현수가 정해인의 여권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 임현수 은종건 세 사람이 마지막 목적지이자 최고의 버킷리스트 여행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나이아가라 폭포 입성을 위해 버스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이들은 버스 안에서 여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임현수는 현재 모습과 사뭇 다른 여권 사진을 먼저 공개했다. 그는 "살이 많이 쪘을 때 찍은 사진이다. 해인이 형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해인은 "난 지금이랑 큰 차이가 안 난다"면서 여권을 꺼냈다. 정해인의 여권 사진을 본 두 사람은 "지금과 별다를 게 없다. 엄청 잘생겼다. 불공평하다. 잘생김으로 분량 다 채웠다"고 장난스럽게 꾸짖었다. 특히 임현수는 "제 거는 편집해 달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이상하지 않아서 약간 실망했냐"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걸어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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