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케이시 "내 롤모델은 윤미래" |
| 2020. 01.21(화)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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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케이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가수 윤미래를 꼽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가수 케이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케이시에게 질문을 건넸다. "이번 신곡명이 '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다. 케이시가 좋아하는 옛날 노래는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케이시는 "옛날부터 윤미래 선배님을 정말 좋아했다. 윤미래 선배님 노래 중에 '시간이 흐른뒤'를 옛날에 많이 불렀다"고 답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케이시는 원래 래퍼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케이시는 "기존에 래퍼는 아니었다. 랩과 노래 둘 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케이시는 "윤미래 선배님이 제 미니앨범 2집 수록곡인 '잊어가지마'를 리메이크 하셨다. 너무 떨렸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솔라와 케이시는 지난 16일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 신곡 '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는 90년대 R&B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레트로 장르의 발라드 곡이다. 오래된 노래처럼 가끔씩, 어쩌면 자주 찾게 될 사랑 이야기를 익숙한 듯 포근한 가사로 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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