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 '더 게임'서 이미지 변신…강력반 형사로 돌아온다 |
| 2020. 01.21(화) 11:28 |
| ||||
![]() |
|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이연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연희가 '더 게임'에서 특별한 변신을 예고했다. 이연희는 오는 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연출 장준호)에서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서준영은 어렸을 적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인물로, 이 사건을 계기로 형사가 됐다. 서준영은 냉철한 카리스마로 사건 현장을 진두지휘하면서도 피해자에게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시선을 맞추는 양극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연희는 서준영 캐릭터를 깊이 있게 표현하기 위해 단발머리와 내추럴한 옷차림의 외적인 변신 시도를 한 것은 물론, 실제 사건과 관련된 인터뷰와 자료들을 찾아 분석하는 등 캐릭터 연구에 힘써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더불어 영화 '결혼전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 옥택연과 신선한 케미가 기대되는 임주환과의 연기 호흡 또한 주목할 포인트로 뽑히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