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더월드' 레오, 홀로 선물 못 받고 눈물 [종합] |
| 2020. 01.19(일)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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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더월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아더월드'에서 레오가 눈물을 흘렸다.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유아더월드'에서 어린이들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이들은 첫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서로에게 선물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장동민, 에릭남, 김동현 등 세 삼촌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과자 간식까지 준비했다. 이 가운데 어린이들은 속마음 방에 들어가 각자 주고 싶은 친구의 이름을 밝혔다. 특히 레오는 이미 약속한 게 있는 듯 기대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먼저 선물을 건넬 주인공은 엘린이었다. 엘린은 카를라에게 선물을 건넸고, 카를라는 환한 미소를 띠며 "좋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카를라가 선물 증정에 나섰고, 그는 자신에게 선물을 준 엘린에게 보답했다. 이후 멜틴은 쿠퍼에게 자신의 선물을 건네며 "이거 받고 기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쿠퍼가 "너무 좋다"고 하자 멜틴은 "형아 귀여워"라며 쿠퍼의 볼에 귀여운 입맞춤을 선물했다. 쿠퍼도 카를라와 엘린처럼 자신의 선물을 멜틴에게 주며 고마워했다. 다음으로는 레오가 선물 증정에 나섰다. 그러나 그는 앞서 속마음 방에서 김담연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밝힌 것과 달리 릴리앤에게 선물을 건네 의아함을 자아냈다. 심지어 레오는 미리 담연과 선물을 주고 받기로 약속했기에 담연의 배신감은 더 컸다. 하지만 릴리앤의 선물은 레오가 아닌 카를라에게 향했고, 레오는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 듯 발을 동동거렸다. 또한 레오와 선물을 주고받기로 한 담연 역시 금빛나에게 선물을 건네며 레오의 계획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결국 레오는 속상한 듯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장동민이 몰래 준비한 선물을 받고 나서야 눈물을 뚝 그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유아더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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