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뭐하니' 유재석X박명수 재회 화제, 시청률은 소폭 하락 |
| 2020. 01.19(일)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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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시청률, 유재석 박명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가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재회로 화제를 모았다.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놀라운 화제성으로 온라인을 달궜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7.1%, 2부 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9.3%에는 0.2%P 부족한 기록이지만, '놀면 뭐하니?'는 방송 이후 다음 날 오전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는 등 화제성을 과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새로운 부캐 '라섹'으로 변신해 인생라면 가게를 오픈한 모습이 그려졌다. 장성규 장도연 양세찬 조세호 김구라 등이 가게를 찾았다. 특히 유재석과 오랜 시간 '무한도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박명수가 등장해 관심이 증폭됐다. 또한 예고에는 정준하의 등장이 비춰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같은 시간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1부 6.7%, 11.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SBS '골목식당' 재방송은 3.5%, 5.1%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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