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스키장, '즉흥남' 지현우의 예측불가 여정(나 혼자 산다) |
| 2020. 01.17(금)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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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지현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지현우가 완도부터 스키장까지 넘나드는 예측불가 여정으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즉흥 여행부터 독특한 레트로 감성 취미까지 보여줄 지현우의 개성 넘치는 일상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현우는 완도에 위치한 군대 후임의 집을 찾았다. 이후 완도를 뒤로하고 서울 집으로 출발한 지현우는 처음 목적과 달리 갑자기 강진의 가우도로 향하면서 남다른 즉흥 본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바다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셀프 힐링에 나선 것. 하지만 가우도에 도착하자 그의 기대와 달리 힐링을 방해하는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다고 해 어떤 일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지현우는 무주의 한 스키장에 들리면서 '즉흥남'이란 수식어가 어울리는 여정을 선보였다. 설레는 마음으로 스키장에 들른 그는 눈 덮인 나무와 풍경을 바라보며 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또한 슬로프를 누비며 '왕년에 보드 좀 탔던' 실력까지 발휘했다고 해 그가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묘하게 빠져드는 마성의 '즉흥남', 지현우의 개성 만점 일상은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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