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모모랜드 제인 "신곡 활동 첫 주, 2시간 밖에 못 자" |
| 2020. 01.16(목)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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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모모랜드 멤버들이 신곡 '떰즈업(Thumbs Up)' 활동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에는 모모랜드 멤버 주이 낸시 제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모모랜드는 신곡 '떰즈업'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떰즈업'은 새로운 뉴트로(New-tro) 콘셉트의 댄스 음악이다. 김신영은 "'떰즈업(Thumbs Up)'이 12월 30일에 나왔다. 보통 연말에 신곡 안 내는데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낸시는 "활동을 최대한 오래하고 싶었다. 설 연휴까지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해 12월 발매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제인은 '떰즈업(Thumbs Up)' 활동 이후 거의 못 자고 있다"며 "첫 주에는 2시간 잘 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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