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정통 바비큐→코리아 바비큐꼬치, 韓에서 맛보는 美의 맛(생방송 투데이)
2020. 01.15(수) 19:17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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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미국식 정통 바비큐와 코리아 바비큐꼬치 집이 소개됐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 코너에서는 한국에서 미국의 맛을 볼 수 있는 식당의 위치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미국식 정통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는 서울 종로구를 찾았다. 이곳을 찾은 손님은 "기분이 나쁠 땐 고기 앞으로 가란 말이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바비큐 한 상이 등장했다. 특히 테이블 위에는 소고기 브리스킷부터 풀드 포크, 스페어 립, 소시지 등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손님들은 취향에 따라 햄버거로 만들 수 있어 다양한 식성을 만족시킬 수 있었다. 외국인 손님들 역시 맛을 본 뒤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었다.

이후 제작진은 두 번째 바비큐 집이 있는 경기도 안양시를 찾았다. 이곳은 삼겹살부터 목살 그리고 해산물까지 꼬치에 끼워 구워먹는 바비큐 집이었다. 특히 손님들은 직접 본인의 성향대로 꼬치를 구워 먹을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손님들은 츄러스와 바나나, 파인애플 등 이색적인 구이 메뉴도 즐길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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