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나가쇼' 허재, 수중 덩크슛 도전…'형이 거기서 왜 나와?' [T-데이] |
| 2020. 01.13(월) 17:30 |
| ||||
![]() |
| 막나가쇼, 허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막나가쇼'에서 농구감독 추신 허재가 수중 덩크슛에 도전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막나가쇼'에서 허재가 아쿠아리스트로 변신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갑작스럽게 수중 공연에 참여하게 된 허재는 다이빙 훈련을 받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허재는 자칭 '물개'라는 별명답게 물속에서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잠재된 실력을 드러냈다. 또한 운동선수다운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며 고난도 기술도 과감하게 소화하기 시작했다. 특히 선수 시절에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덩크슛에 도전하며 물속에서 못다 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런가 하면 녹화 당일 허재의 깜짝 공연 소식에 수족관 앞에는 허재를 만나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실시간으로 수중 공연을 본 시민들은 과연 허재의 실력을 어떻게 평가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물속 슬램덩크에 도전한 허재의 수중 공연은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막나가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