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메트로, 엑소 첸 결혼 소식에 주목…"비연예인과 사랑에 빠져" |
| 2020. 01.13(월)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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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엑소 첸의 깜짝 결혼 소식이 영국까지 전해졌다. 영국의 언론사 메트로는 13일 "엑소의 스타 첸이 결혼을 발표했다. 그의 예비 아내는 임신 중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메트로 측은 "첸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발표 후 팬들을 위해 직접 쓴 손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에는 '비연예인'과 사랑에 빠졌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한 첸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음반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예고했으며,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되길 원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첸 또한 엑소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의 손 편지를 게재하며 "저에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이러한 결심으로 인해 걱정과 고민이 앞서기도 했지만, 팬 여러분들이 놀라시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 그리고 멤버들과 상의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러던 중 축복이 찾아왔다"고 예비 아내의 임신 소식을 덧붙였다. 끝으로 첸은 "이러한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축하해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변함없이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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