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윤하 "방탄소년단 RM에 수년 전부터 러브콜, 함께 해줘 영광이었다" |
| 2020. 01.10(금)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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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윤하 장재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윤하가 방탄소년단 RM 과의 콜라보 비화에 대해 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윤하와 장재인이 출연해 자신의 신규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윤하는 "신규 앨범이 5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BTS) RM이 피처링해줘서 기분 좋은 효과가 온 것 같다"고 밝혔다. 윤하는 RM 과의 작업에 대해 "너무 바빠서 직접 만나서 작업하진 못했고 전화랑 메일로 작업했다. 함께 작업해줘서 제가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가며, 활동하며 뵀다가 한 번쯤 협업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수년 전부터 했었다. 그러다 앨범을 제작하면서 협업 제안을 하게 됐고, RM 씨도 너무 좋다고 해서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장재인은 "뭔가 윤하 선배에게 협업 제의가 오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RM 씨도 마찬가지였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하는 지난 6일 EP 앨범 '언스테이블 마인드셋(UNSTABLE MINDSET)'을 발매했다. 특히 윤하의 첫 번째 수록곡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엔 RM이 피처링으로 함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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