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게임' 3차 티저 영상 공개… 감각적 영상미 눈길 |
| 2020. 01.09(목)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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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게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더 게임'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9일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이하 '더 게임') 측은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관계를 예측하게 만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인다. 이번 티저 영상은 땅에 파묻혀 있던 관의 문을 여는 형사 서준영(이현희)의 모습으로 포문을 장식했다. 서준영이 문을 열자 교복을 입고 있는 여학생이 정신을 잃은 채 그 안에 갇혀 있었고, 이후 핏물 가득 고인 바닥 위에 쓰러져 있는 김태평(옥택연)이 등장했다. 이어 무언가를 추적하는 예언가 김태평과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서준영,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법의관 구도경(임주환)의 모습이 연달아 그려지며 운명처럼 엮이게 된 세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김태평이 눈물을 흘리는 엔딩 장면은 강렬한 임펙트를 선사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 게임'은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22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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