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 박영선, 썸남 봉영식과 말다툼 "내가 갱년기라 그래" |
| 2020. 01.09(목) 0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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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다사'에서 박영선과 봉영식이 촬영 도중 말다툼을 벌였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박영선과 봉영식이 1박2일 제주도 데이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박영선이 가이드를 자처했다. 그가 설계한 제주도 여행 테마는 '청춘 회귀 투어'로 카트와 썰매 체험에 나섰다. 치열한 승부를 펼친 두 사람은 다음 목적지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혼 후 후유증을 고백했다. 하지만 박영선과 봉영식은 남녀 간의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견을 보였고, 결국 말다툼이 이어졌다. 박영선은 "이런 언쟁을 하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 이에 봉영식은 "이럴 바에 문 닫고 방에 들어가는 게 낫겠어요"라고 해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하지만 봉영식은 먼저 "내가 잘못했다"며 사과했고 박영선도 "내가 갱년기라서 그렇다"고 미안함을 표현해 화해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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