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15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발매… 신곡 3곡 추가
2020. 01.08(수) 09:22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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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이 오는 15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포즈(Purpos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수록곡 12곡에 신곡 3곡을 추가한 총 15개 트랙을 선보인다.

특히 태연은 지난해 정규 2집 '퍼포즈'로 각종 음원, 음반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또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1개 지역 1위로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앨범 사상 최다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아울러 태연은 오는 17일부터 19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태연 콘서트-디 언신(TAEYEON CONCERT - THE UNSEEN)'을 개최하고 이번 신곡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태연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포즈'는 금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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