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 2' 승승장구, 시청률 18% 돌파 |
| 2020. 01.08(수) 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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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닥터 김사부 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2'가 승승장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2회는 전국가구 기준 1부가 13.2%, 2부가 1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0.8%, 2부 14.9%에 비해 각각 2.4%P, 3.1%P 상승한 수치다. 이미 첫 방송부터 두 자릿 수 시청률로 파격적인 행보를 예고한 가운데 또다시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것.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는 돌담병원 의사 김사부(한석규)의 맹활약이 펼쳐졌다. 그는 돌담병원에 새로 부임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를 이끌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환자를 치료했다. 그런가 하면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2.1%, 3.0%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1.1%, 1.7%의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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