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서관, 윰댕 이혼·아들 고백 예고 "'사람이좋다' 봐주세요" [전문] |
| 2020. 01.07(화) 18:45 |
| ||||
![]() |
| 사람이 좋다, 윰댕 대도서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아내 윰댕과 함께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 시청을 당부했다. 7일 방송 예정인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대도서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 '사람이 좋다' 다큐에 저와 아내의 이야기가 방송된다"며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 좋다' 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다. 언제고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라 가급적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다"며 "늘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대도서관은 "윰댕이 과거 이혼을 한 상태고,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해 파장이 일었다. 앞서 대도서관은 2015년 윰댕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윰댕이 불치의 신장병을 앓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대도서관의 프러포즈를 여러 차례 거절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해당 예고편을 통해 당시 윰댕에게 지병 뿐만 또 다른 사연이 있었던 것이 뒤늦게 알려지게 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 것. 예고편에서 윰댕은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많다 보니까 방송에서 말을 할 수 없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두 사람은 아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도중 "이모랑 엄마랑 섞어서 부르지 않고 엄마라고만 부르는 게 어떠냐"고 아이에게 조심스레 질문을 건네 이들 가족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이야기는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이하 대도서관 글 전문 대도서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밤 8시50분 MBC 사람이좋다 다큐에 저와 아내의 이야기가 방송됩니다.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좋다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습니다. 언제고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라 가급적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