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3' 곽정은, 사내 비밀 연애 조언
2020. 01.07(화) 16:40
연애의 참견3
연애의 참견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 3' 곽정은이 남다른 분석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7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 3'에서는 2020년을 맞아 새로운 시즌으로 업그레이드된 참견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내 연애 중인 커플에게 찾아온 이상한 소문의 정체가 공개된다. 부모님이 이혼으로 아빠의 부재를 느끼며 살아온 사연 속 여성은 9살 연상의 회사 동료에게 아빠의 품을 느끼면서 호감을 갖게 된다. 1년째 행복한 사내 비밀 연애를 펼치던 여성은 남성에게 먼저 프러포즈를 한다.

하지만 회사에 두 사람의 비밀 연애가 들통나면서 예기치 못한 후폭풍이 불기 시작한다. 여성은 회사 동료들이 자신을 두고 수군대는 분위기를 감지했고, 알 수 없는 소문은 결국 막장 드라마 전개로 이어졌다고 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스튜디오는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곽정은은 "우리에게 질문은 '결혼해도 될까요?"라고 했지만 다른 느낌이 든다"며 날카로운 분석력을 선보였다. 과연 사내 연애 커플에게 찾아온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애의 참견 시즌 3'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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