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성주도 반한 '농구팀 vs 야구팀' 막장 삼각 스캔들 발발
2020. 01.07(화) 09:42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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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애중계'에서 김성주도 반한 막장 삼각 스캔들이 터진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모태솔로들을 응원하는 편애중계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애 신생아 3인방은 솔로 탈출을 위해 파티에 참석했다. 그러나 곧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농구팀 선수와 야구팀 선수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삼각 스캔들을 터뜨리며 불꽃 스파크가 튄 것.

양 팀의 선수는 파티에서, 중계진은 중계석에서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막장(?) 드라마급 전개를 써 내려갔고, 축구팀은 멀리서 이를 즐겁게 지켜봤다. 특히 김성주는 자신의 선수까지 제쳐두고 "나 저기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야구팀 김병현은 자신의 선수를 위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돌발 행동까지 감행했다고 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양 팀의 피 튀기는 편애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30여 년 동안 연애 한 번 못해봤던 모태솔로들의 치명적인 삼각관계 스캔들의 전말은 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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