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여친 없어 디저트 카페 못갔다"
2020. 01.06(월) 10:36
맛있는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여자친구가 없어 디저트 카페를 못갔다는 '웃픈'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전지적 먹방 시점' 2편으로 유민상과 김민경이 각자의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먹방'을 펼쳤다.

이날 유민상은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와 '훠궈' 전문점에서 식사를 마친 후 핑크 컬러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디저트 카페를 방문했다.

유민상은 첫 입장부터 어색한 기색을 보였다. 그는 "고등학교 때 팬시점도 들어가 보질 못했다"며 "너무 아기자기한 문구점이 방문의 걸림돌"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학교 끝나고 카페에 가보면 여성들이 대다수였다. 같이 데이트하러 온 남자친구들만 가끔 있었다"며 당시 카페 문턱도 넘지 못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나는 데이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카페에는 가보지 못했다"고 슬픈 고백을 했다.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는 그의 사연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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